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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책이야기/박윤선 목사 2012.12.20 11:35


    <도서소개>


    5분만 설교하십시오!

    성도들에게 기도할 기회를 드려야 합니다.


    새벽기도회는 우리나라 기독교 고유의 문화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귀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지켜나가야 합니다. 집에서는 살림살이 하느라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그래서 집을 벗어나 교회에 와서는 남들이 기도하는 분위기에 도움 받아 자기도 기도할 힘을 얻으려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기도할 시간은 주지 않고 설교만 한다는 것은 안 될 말입니다. 성도들에게 기도할 기회를 드려야 합니다. 

    설교할 때 한 5분 동안 성경 말씀 한 곳 보고, 그 말씀을 기억할 정도로만 조금 말씀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간청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하겠습니까?




    <차례>


    제1부 고난 

    고난은 찾아온다.

    두려워 말고 대결하라

    하나님께서 도우신다

    고난에는 유익이 있다


    제2부 기도

    기도의 사람들

    이렇게 기도하라

    기도에 응답하신다


    제3부 행복

    주안에서 기뻐하라

    하나님은 복의 근원

    소망은 하나님께 있다




    <저자소개>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신학교단에 서든 교회 강단에 서든 힘차게 기도를 강조하였다. 그는 왜 항상 기도하라고 강조한 것인가. “기도를 항상 하라는 것은 은혜를 받는 가운데 더 받으라는 말씀이다.”라고 한 설교 대목에 잘 드러난다. 기도는 말씀을 근거로 한 은혜의 수단이 아니던가. 그는 평양에서 학생시절에도 기도로 일관하였고 해방 후에는 부산에서 회개의 기도 운동도 일으켰다. 총신의  학장 재직시에는 총신 뒷산에 올라가 몇 시간씩 기도하였고 합신 채플 시간에는 기도하다가 죽는 사람이 되라고 호소하곤 하였다. 목회자는 성도가 새벽기도회에 나오면 그들에게 기도할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한다고 신학도들에게 가르치기도 하였다. 이제 그는 우리 곁을 떠나갔지만 기도의 사람, 박윤선은 기도에서고 한국교회의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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