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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추천의 글_장희종, 김병훈, 이찬수

머리말


자라나는 교회

1.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나자

2. 기쁨, 인내, 기도

3. 주일을 성수하자

4. 헌금에 모범을 보인 교회

5. 선지자 학교와 같은 교회

6. 세 가지 일에 모범을 보인 교회

7. 지식은 있으나 사랑이 식은 교회

8. 더럽히지 아니한 남은 자들

9. 믿음의 전승


전파하고 섬기는 교회

10. 교회의 성립과 참된 목자

11. 증언하는 단체

12. 잃은 영혼 하나도 귀히 여기라

13. 인격 성숙과 긍휼 사역

14. 목회자는 세 가지 것에 집중하라

15. 다방면에 능한 목회자

16. 목사의 수고를 귀히 여기라

17. 평화의 나라, 하늘의 영광

18.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과제

성구색인

 

 

<저자소개>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유학을 배웠고 17세 되던 해에 마을에서 6Km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는 세미한 음성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확실하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다닐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적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 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 (현 고신 신대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 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 (현 총신신대원)와 합동신학교 (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을, 안으로는 교권주의를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기도에 힘쓴 신앙 실천의 사람이었다. 신학 교육과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30여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하여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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