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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추천의 글_정근두, 권성수, 성주진

머리말


부르심과 소극적 점검

1. 예수를 팔아먹을 사람

2. 의식주로 벌벌 떨겠느냐

3. 게으름의 적과 맞서라

4. 사귀지 말아야 할 사람

5. 종교 직업인은 아닌가

6.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7. 정녕 내가 일꾼인가


부르심과 적극적 점검

8. 우리의 개혁은 성결이다

9. 개혁을 하려면 큰 사람이 되라

10. 약함과 겸손함으로 무장하라

11. 배우고 확신을 얻으라

12. 말씀의 즐거움을 소원하라

13. 바람직한 신학 교육의 비전


부르심과 그 현장

14. 죽는 사람, 죽을 사람, 죽을 사람

15. 직분자는 말씀대로 살아가라

16. 나를 지켜야 교회를 지킨다

17. 교역자는 세 가지를 힘쓰라

18. 교회가 순종할 만한 지도자

19. 증인에게는 진실성이 전부다

20. 바울의 사역을 본 받으라

21. 주님의 일을 넘치도록 하자


성구색인

부르심, 그 두려움과 영광에의 초대_박영선

 


그의 엄중한 경계는 이 길의 영광됨을 말하는 것이고, 그의 소리 높인 걱정은 이 길이 우리의 손이 아닌 크신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전제한다. 두려움으로 이 책을 펼쳐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 그 영광의 길로 인도되기를 소원한다.

- 박영선_남포교회 담임목사


모든 한국 목회자들에게 꼭 이 정암 메시지 시리즈를 읽고 주님 사랑, 말씀 사랑, 교회 사랑에 깊이 빠져 한평생을 사신 박윤선 박사님을 만나보는 기회 갖기를 호소한다. 그러면 시대를 초월하여 살아있는 메시지를 듣는 특권을 누리게 될 것이다.

- 정근두_울산교회 담임목사


박윤선 목사의 설교를 로고스(말)만이 아니라 맘(파토스)과 삶(에토스)이었다. 나는 그분의 말-맘-삶의 설교를 몇 년 들으면서 나의 마음과 삶이 변화하는 것을 체험했다. 입술찬사가 아니라, 가슴의 확신으로 그분의 설교를 추천한다.

- 권성수_대구동신교호 담임목사


20세기 한국교회에 선포된 선지적 메시지가 21세기 오늘에 새롭게 울려 퍼지고 있다. 한국교회에 대한 처방이 예언적으로 제시 되는 이 책은, 부르심 가운데 사역하기를 갈망하는 모든 신학생, 목사, 사역자들의 손에 들려져야 할 필독서이다.

- 성주진_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저자소개>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유학을 배웠고 17세 되던 해에 마을에서 6Km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는 세미한 음성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확실하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다닐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적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 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 (현 고신 신대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 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 (현 총신신대원)와 합동신학교 (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을, 안으로는 교권주의를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기도에 힘쓴 신앙 실천의 사람이었다. 신학 교육과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30여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하여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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