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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박윤선 목사

기도, 죽기내기로기도하라

도서출판 영음사 2012.12.20 10:49

2011년 올해의 신앙도서 선정




<차례>

추천의 글 - 김명혁, 홍정길

머리말


기도의 모본

1. 나의 기도생활

2. 한나의 기도 1

3. 한나의 기도 2

4. 요나의 기도

5. 히스기야의 기도

6. 첫 기도회


죽기내기로 기도하라

8. 항상 기도하라

9. 깨어 기도에 힘쓰라

10. 강청하는 기도를 드리라

11. 강한 영적 요구를 가지라

12.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13. 예수님께서 기도를 평하시다


기도의 응답

14. 육신을 제어하라

15. 아내를 귀히 여기라

16. 누구나 받는 기도 응답

17. 신자의 원한을 들으신다

18. 평생 기도하는 복을 받으라

19. 기도의 네 가지 요소

 


박 목사님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분이셨고 소박함과 따뜻함을 지니신 분이셨습니다. 생애 마지막 순간이 된 세브란스 병원에서 계시던 마지막 일주일 동안에도 기도로 일관하신 분이셨습니다. 나는 매일매일 회개의 기도와 중보의 기도를 드리시는 박 목사님을 곁에서 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박목사님의 간절한 기도 중의 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박 목사의 의를 제거해 주시옵소서."

- 김명혁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그분의 겸손은 하나님을 높이었고, 그분의 깊은 기도는 말씀에 힘을 더했습니다. 여기 수록된 설교들은 평생 하나님 앞에 사셨던 그분의 삶의 증언이고, 하나님께서 신실하신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책이 목사님의 제자들에게 그 배움을 다시 회복하는 은혜를, 그 분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그 분의 생애를 다해 그토록 사랑하였던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을 선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기도는 성도들이 누릴수 있는 놀라운 특권이요 은혜의 방편입니다. 한국교회는 믿음의 선진들이 삶으로 실천하신 기도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요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한국교회가 성령의 능력을 입고 날마다 새롭게 될 수 있는 비결도 기도 외에는 없습니다. 박윤선 박사님의 경건과 기도의 삶을 가장 구체적이면서도 생동감있게 보여주고 있는 귀한 책입니다. 기도의 삶을 살기를 소원하는 모든 성도들의 필독서입니다. 

- 김성수 (고신대학교 총장)


저자이신 박윤선 목사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 많이 하십시오. 기도하지 않으면 자유주의자 됩니다." 유학을 떠난 제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속에서 늘 그렇게 당부하셨습니다. 총신대학의 총장으로서 책임을 맡으신 때에도 몸소 기도를 실천하셨습니다. 승용차로 이동하시는 중에는 언제나 뒷자석에서 홀로 앉아 기도하곤 하셨다는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오늘날과 같이 열렬한 기도의 실천이 없이 이성으로만 신학 공부를 하려는 이들이 많은 때에는 저자의 실천적 경건이 모본이 그리워집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이 책에 실린 설교들을 통하여 한국교회 신학과 목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큰 스승의 "필사적으로" 기도하는 생생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며, "죽기내기로 기도하라"는 그의 절규에 가까운 육성을 생생하게 듣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에 대한 그의 외침은 기도를 내려놓고 기획에 여념이 없는 이 시대의 교회 지도자들과 신앙인들에게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경고와 격려가 될 것입니다. 

- 정창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 

 

<저자소개>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유학을 배웠고 17세 되던 해에 마을에서 6Km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는 세미한 음성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확실하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다닐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적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 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 (현 고신 신대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 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 (현 총신신대원)와 합동신학교 (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을, 안으로는 교권주의를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기도에 힘쓴 신앙 실천의 사람이었다. 신학 교육과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30여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하여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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