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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박윤선 목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도서출판 영음사 2012.10.19 11:28



<도서소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장로교 교리로 채택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全文 1~33장)은 직분자들을 비롯, 모든 장로교회 성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귀중한 교리입니다. 고전적 논술형태의 원서를 쉽고 간결하게 번역하였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매장 끝에 간단한 해설이 첨부되었습니다.


<본문중에>

성경 해석상 오류를 범하지 않는 방법은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성경 구절의 참괴도 온전한 뜻(여럿이 아니고 하나뿐임)을 찾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으면 그 뜻을 더 명백히 나타내는 다른 성구로써 밝혀야 한다.
-본문 제1장 제9항

모든 종교적 논쟁이나 모든 회의의 결론이나 옛말 성경해석자들의 의견이나 사람들의 교훈이나 영(靈)들을 검토하여 시험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심판자는 성경으로 말씀하시는 성령(聖靈)이시다. 그의 판결에는 누구든지 순종해야 한다.
-본문 제1장 제10항


<차례>


제1장 성경 
제2장 하나님과 삼위일체
제3장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
제4장 창조
제5장 섭리
제6장 인간의 타락, 범죄, 형벌
제7장 인간에게 대한 하나님의 언약
제8장 중보자 그리스도
제9장 인간의 자유의지
제10장 효과적인 부르심
제11장 칭의(稱義)
제12장 양자 됨
제13장 성화
제14장 구원에 이르는 믿음
제15장 생명에 이르는 회개
제16장 선행
제17장 성도의 궁극적 구원
제18장 은혜와 구원의 확신
제19장 하나님의 율법
제20장 기독신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제21장 예배와 안식일
제22장 합법적인 맹세와 서원
제23장 국가의 위정자
제24장 결혼과 이혼
제25장 교회
제26장 성도들의 교통
제27장 성례
제28장 세례
제29장 성찬
제30장 교회의 권징
제31장 공의회와 협의회
제32장 인간의 사후 상태와 죽은 자의 부활
제33장 마지막 심판


특별 참고 차례
1. 진화론 비판
2. 인간의 전적 부패
3. 인간의 자유


참고 차례
1. 세례를 대하여
2. 성찬에 대하여
3. 권징에 대하여
4. 국가와 교회에 대하여


부록 차례
1.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2.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작성위원들의
  성경영감교리를 오해한 브릭스에 대한 워필드의 변론



<저자소개>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유학을 배웠고 17세 되던 해에 마을에서 6Km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는 세미한 음성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확실하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 신학교를 다닐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적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 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 (현 고신 신대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 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 (현 총신신대원)와 합동신학교 (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을, 안으로는 교권주의를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기도에 힘쓴 신앙 실천의 사람이었다. 신학 교육과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30여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하여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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