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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박윤선 목사

개혁주의 교리학

도서출판 영음사 2012.10.19 10:04



<도서소개>

한국교회가 이전에는 별세한 성도들이 가는 곳을 가리켜 "청장"이라고 했는데 오늘날에는 "천국"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면 어떤 표현을 쓰는 것이 더 성경적인가? "천국"이라는 말은 신약성경, 특히 마태복음에 많이(3:2; 4:17, 23; 5:3등 총 36회)나온다. 그것은 땅 위에 있는 참된 교회도 가리키지만 별세한 성도의 영혼이 가는 곳을 의미하기도 한다(딤후 4:18). 그리고 성경에 '천당'이라는 직접적 표현은 없지만 성경적 근거는 있다. 고후 5:1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라는 문구이다. 여기"하늘에 있는... 집"이란 표현이 있는 만큼'천당'(하늘 집)이라는 용어도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다....이 구절이 말하는 천당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니(히 11:10)피조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천당은 또한 하나님을 중심한 곳이며 하나님께서 경영하시므로 영원성과 완전성도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치있게 여기시는 모든 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곳에 들어간다. -본문 중에서


<차례>

제1부 교리학

제2부 현대신학 비판

제3부 서양철학과 기독교

제4부 동양철학과 기독교


특별참고 목차(19제)

제1부 교리학 참고문헌

제2,3,4부 참고문헌

인명 색인

종합 참고문헌

종합 목차

편집 후기


<저자소개>

정암은 평생을 저술과 신학교육에 헌신한 주경(註經)신학자로서 40여년 긴 세월에 걸쳐 쉬임 없는 성경연구와 집필에 몰두하여 마침내 신구약 66권의 주석을 완필하였습니다. 1940년대 이전의 한국 교계 실정은 성경에 관한 참고문헌이 빈약하여 거의 황무지와 같았다고 합니다. 그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기도와 성경연구로 준비해오던 정암은1936년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한 후 뜨거운 사명감을 가지고 성경주석 집필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자요 목사로서 경건과 학문을 겸비한 말씀의 종이었습니다. 성경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확신하고 그 말씀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고자 힘써 기도하면서 인내와 충성으로 정진하는 생활로 일관하였습니다. 1988년 6월 30일, 정암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서 향년 84세를 일기로 '진실노력', '침묵정진'으로 달려가던 생을 고요히 마감했습니다. 성경주석 완간 감사예배: 1979년 10월 9일(총신대학 대강당) 성역 50년 감사예배: 1987년 4월 27일(남서울교회당) 좋아한 성경구절: 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좌우명: '임석하지 않은 자의 말을 하지 말라' 정암은 이것이 어거스틴의 좌우명이었다고 하면서 이 경구(警句)를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근신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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