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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박윤선 목사

성경신학

도서출판 영음사 2012.10.19 10:02



<도서소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증거운동은 교회의 많은 일들 중의 하나가 아니고 교회의 근본적인 활동으로서 중심적인 활동이다. 이것은 참된 교회의 생명의 표현인 것이다. 신자가 복음을 증거하지 아니함은 신자의 생명 법칙을 거역함이다. 교회는 복음을 증거하지 않으려고 해도 하지 않을 수 없다.


<차례>

제1부 서론

제1장 성경을 바로 아는 성경신학의 기본 원리

제2장 성경을 오해하는 신학운동


제2부 구약 성경신학

제1장 기원론

제2장 원시 시대의 계시

제3장 홍수 이전 계시와 노아 시대의 계시

제4장 선민 국가에 주신 기본 계시

제5장 선민 국가의 조직과 관련된 계시

제6장 예언시대의 계시

제7장 구약성경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

제8장 사후 생명의 불멸에 대한 구약의 사상

제9장 메시야에 대한 예언


제3부 신약 성경신학

제1장 언약론

제2장 산상 보훈의 구원론

제3장 천국론

제4장 공관복음에 나타난 그리스도

제5장 사도 요한의 신학

제6장 오술절의 성령 강림

제7장 종말론

제8장 신약의 윤리

제9장 바울의 신학


- 참고 -

이방의 기원론을 비판함

의식적 법규에 대한 그릇된 학설

하나님의 부격


<저자소개>

정암은 평생을 저술과 신학교육에 헌신한 주경(註經)신학자로서 40여년 긴 세월에 걸쳐 쉬임 없는 성경연구와 집필에 몰두하여 마침내 신구약 66권의 주석을 완필하였습니다. 1940년대 이전의 한국 교계 실정은 성경에 관한 참고문헌이 빈약하여 거의 황무지와 같았다고 합니다. 그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기도와 성경연구로 준비해오던 정암은1936년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한 후 뜨거운 사명감을 가지고 성경주석 집필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자요 목사로서 경건과 학문을 겸비한 말씀의 종이었습니다. 성경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확신하고 그 말씀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고자 힘써 기도하면서 인내와 충성으로 정진하는 생활로 일관하였습니다. 1988년 6월 30일, 정암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서 향년 84세를 일기로 '진실노력', '침묵정진'으로 달려가던 생을 고요히 마감했습니다. 성경주석 완간 감사예배: 1979년 10월 9일(총신대학 대강당) 성역 50년 감사예배: 1987년 4월 27일(남서울교회당) 좋아한 성경구절: 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좌우명: '임석하지 않은 자의 말을 하지 말라' 정암은 이것이 어거스틴의 좌우명이었다고 하면서 이 경구(警句)를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근신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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